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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orbidden 5th Floor: Why You Should Never Press This Button in Pyongyang’s Hotel (양각도 호텔의 금지된 5층: 평양에서 절대 누르면 안 되는 버튼)

Okryu Unni 2026. 2. 26. 08:03

Welcome to Real North Korea Story. I am Okryu-unni. Today, I’m going to tell you a story that chills even the bravest travelers. If you ever visit Pyongyang and stay at the famous Yanggakdo International Hotel, you might notice something strange in the elevator. There is no button for the 5th floor. It simply doesn't exist on the panel.

But what happens if you find the secret staircase and dare to enter the 5th floor? Foreigners who have snuck in describe a world completely different from the rest of the hotel. The ceilings are low, the walls are covered in propaganda posters, and the corridors are filled with locked doors and surveillance equipment. Some say it’s a nest for spies monitoring every room in the hotel. Others talk about hearing whispers in the dead of night.

This isn't just a ghost story; it’s a glimpse into the extreme security and hidden layers of life in the North. On my YouTube channel, "Pyongyang-daek Okryu-unni," I’ve shared how the feeling of being watched is a constant part of "Injung-yadam." This secret floor represents the mystery and the unseen eyes of Pyongyang. Are you brave enough to learn the truth behind the forbidden walls?

 

https://youtube.com/@okryu_unni?si=Hq7TvE3QJg8w55gM

 

평양댁 옥류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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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Real North Korea Story의 가이드 옥류언니입니다. 오늘은 아주 오싹하면서도 전 세계 여행자들 사이에서 전설처럼 내려오는 미스터리 하나를 들려드리려 합니다. 평양에 방문해본 외국인들이라면 한 번쯤 묵게 되는 곳, 바로 대동강 양각도에 위치한 **'양각도 국제호텔'**에 얽힌 기괴한 이야기입니다.

이 호텔 엘리베이터를 타면 아주 이상한 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4층 다음이 바로 6층입니다. 5층 버튼이 아예 존재하지 않는 것이죠. 마치 세상에서 사라진 공간처럼 말입니다. 호기심 많은 일부 외국인 관광객들이 비상계단을 통해 몰래 이 5층에 발을 들였다가 목격한 장면들은 그야말로 충격적이었습니다. 호텔의 다른 층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 낮은 천장, 벽면을 가득 채운 붉은 선전 포스터들, 그리고 굳게 닫힌 문들 너머로 보이는 감시 장비들이 그것입니다.

사람들은 이 5층을 '호텔 안의 감옥' 혹은 '도청의 중심지'라고 부릅니다. 호텔 전 객실을 감시하고 도청하기 위한 요원들이 상주하는 곳이라는 설이 유력하죠. 밤이 깊어지면 복도 끝에서 정체 모를 발소리나 속삭임이 들린다는 괴담도 심심치 않게 들려옵니다. 실제로 이곳에 들어갔다가 들킨 관광객들은 엄중한 경고를 받거나 추방되기도 합니다. 이것은 단순히 지어낸 유령 이야기가 아닙니다. 북한이라는 사회가 가진 극도의 보안 의식과 그 이면에 숨겨진 '보이지 않는 눈'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실화에 가깝습니다.

제 유튜브 채널 **'평양댁 옥류언니'**에서도 언급했듯이, 누군가 나를 지켜보고 있다는 느낌은 북한 사람들에게는 공포를 넘어 일상적인 감각이기도 합니다. 이 사라진 5층은 바로 그런 심리적 압박감이 물리적 공간으로 나타난 것이라 볼 수 있죠. 화려한 호텔 로비의 조명 뒤에 숨겨진 차갑고 어두운 감시의 눈초리... 여러분은 평양의 이 금지된 벽 너머에 있는 진실을 마주할 용기가 있으신가요?

이 이야기는 서구권 커뮤니티인 '레딧(Reddit)' 등에서도 엄청난 화제가 되었던 주제입니다. 북한의 실상을 가장 자극적이면서도 피부에 와닿게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하죠. 다음 포스팅에서는 북한에서 입기만 해도 '범죄'가 되는 금지된 패션과 그 뒤에 숨겨진 무서운 단속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호기심과 공포가 공존하는 평양의 진짜 모습, 옥류언니와 함께 계속 파헤쳐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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